강원 양양 수산 앞바다가 서울서 2시간 거리의 팁런 명당으로 등극했다. 

이제 중부권 낚시인들은 굳이 남해와 제주도로 가지 않아도 무늬오징어 손맛을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