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피문어는 장마철을 즈음해 씨알과 마릿수 겸장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봄, 가을에는 히트 확률이 다소 낮지만 이 시기만큼은 누구나 손맛과 입맛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