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영등벵에돔 온천으로 불리는 서귀포 지귀도를 찾았다. 올해는 유례없는 겨울 추위로 벵에돔 조황이 극도로 부진했다. 낮에 40cm 이상급이 주로 올라오던 예년과 달리 30cm 이하의 잔챙이만 낚여 낚시인들을 실망시켰다. 엔에스 원성조 프로와 함께 찾은 열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