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주목 신상품]
카라비너+훅키퍼+스테가 한 세트!
모든 두족류 상대하는
‘마탄자 스퀴드리그 57mm 레이저 래틀’
김진현 기자
마탄자가 한치, 갑오징어, 주꾸미, 문어낚시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마탄자 스퀴드리그 57mm 레이저 래틀’을 출시했다. 양면 홀로그램 보디를 채용해 어떤 각도에서도 빛이 나는 레이저 타입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카라비너, 훅키퍼, 스테(에기)가 한 세트로 이뤄져 있다. 기존 스테는 구입 후 카라비너와 훅키퍼를 따로 구입해서 휴대해야 했는데 마탄자 스퀴드리그 57mm 레이저 래틀은 이 모든 것이 한 세트라 포장지를 뜯은 후 바로 휴대, 보관이 가능하다.
마탄자가 출시한 스퀴드리그 57mm 레이저 래틀. 카라비너+훅키퍼+스테가 한 세트라 추가 부품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8가지 레이저 컬러 구성.
정밀 UV 코팅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강하게 어필
줄꼬임 방지 회전도래를 채용해 채비 엉킴을 방지하고 수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금도금 고강도 테프론 바늘을 채용해 대상어의 눈길을 사로잡고 예리하고 강력하게 낚아챌 수 있다. 2WAY 빅볼 래틀 사운드를 적용, 에기 내부에 큰 사이즈의 구슬을 적용해 소리 파열음이 크고 빠르게 대상어에 전달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깃털, 훅 등 연결 부위에는 축광 접착제를 사용해 야광 효과를 내며 리얼한 수평 침강 액션으로 스테가 바닥에 닿는 순간 살아 있는 먹잇감처럼 두족류를 유혹한다. 자연스러운 깃털, 야광 틴셀 수염이 자연스러운 액션으로 밤낮없이 대상어를 유혹하며, 축광 아이, 축광 도료. 정밀 UV보디 코팅으로 빛이 약한 깊은 물속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고 대상어에게 어필한다.
8가지 컬러 출시. 가격 4700~5300원.
마탄자 www.mattanza.co.kr 051-264-8915
낚시인들이 선호하는 길이 57mm에 화려한 레이저 컬러를 채용했다.
고강도 금도금 테프론 훅을 채용해 살짝 걸려도 대상어가 떨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