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제6회 마탄자(주)

피나카컵 야간 한치낚시대회



▲제6회 마탄자(주) 피나카컵 야간 한치낚시대회에서 입상한 참가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상금 피켓을 들고 강봉열 대표(좌측에서 3번째)와 기념 촬영을 했다.

▲대회 본부석에 전시한 마탄자의 한치낚시 로드와 릴.

▲마탄자(주) 강봉열 대표가 시상식에 앞서 참가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큰 씨알의 한치를 낚아 기념 촬영한 참가자들.

▲큰 씨알의 한치를 낚아 기념 촬영한 참가자들.

▲대회 사회를 본 방송인 이서현 씨가 참가자가 낚은 큰 갈치를 보여주고 있다.


마탄자가 주최한 ‘제6회 마탄자(주) 피나카컵야간 한치낚시대회’가 지난 6월 30일~7월 1일 양일간 경남 홍도 일원에서 열렸다. 낚시인 206명이 참가했으며 총 11척의 낚싯배에 인원을 나누어 대회를 치렀다.


6월 30일 오후 1시에 진해 안골항에서 대회일정을 공지 후 개회식을 치르고 오후 2시30분에 출항해 경남 홍도 일대로 향했다. 대회규칙은 개인이 잡은 한치 중 제일 큰 5마리 무게의 합산으로 순위를 결정하며 낚싯대는 1인당 2대를 사용했다.


▲계측을 기다리는 참가자들.

낚은 한치 중 가장 큰 5마리의 무게를 쟀다.

▲강봉열 대표가 우승을 차지만 박수길 씨에게 상금과 상품, 트로피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선단 우승을 차지한 여명호(좌) 유형식 선장에게 강봉열 대표가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6~10위에 입상한 선수들이 마탄자의 로드를 상품으로 받았다.

▲특별행운상 LG스타일러에 당첨된 하태성(좌) 씨가 강봉열 대표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마릿수 각축전 보이며 호황

대회 당일은 기상이 좋아 무리없이 야간에 한치낚시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한치로 아이스박스를 가득 채우는 등 마릿수 각축전이 벌어졌고 경기는 오전 5시까지 계속되었다. 대회를 마찬 낚시인들은 오전 7시에진해 안골항으로 귀항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회 결과, 우승은 5마리 합산 1985g을 기록한 박수길 씨가 차지해 상금 250만원과 트로피, 상장, 마탄자 최고급 로드와 릴을 부상으로 받았다. 2위는 1835g을 기록한 하기용 씨가 차지해 상금 150만원과 트로피, 상장, 부상을 받았으며, 3위는 1795g을 기록한 박연광 씨가 차지해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상장, 부상을 받았다. 본상은 5위까지 시상했으며 6위부터 10위는 아차상을 시상해 마탄자의 PJ2 릴을 상품으로 증정했다. 특별행운상 LG스타일러에는 하태성 씨가 당첨되었다.


시상식에 참석한 마탄자 강봉열 대표는 “밤새 한치낚시를 하신 참가자 분들과 감독관에게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대회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마탄자 제품을 사랑해주시고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가 선사 및 감독관

1선단 하나호 감독관_김주연

2선단 경동호 감독관_정효진

3선단 동경호 감독관_김석근

4선단 동백호 감독관_낚낚

5선단 은하호 감독관_김한철

6선단 예스피싱 하나2호 감독관_강인구

7선단 코만도호 감독관_변지석

8선단 개성호 감독관_이진구

9선단 여명피싱 여명호 감독관_김정호

10선단 청류피싱 감독관_이철승

11선단 신아라호 감독관_강경문



마탄자(주) www.mattanz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