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제5회 마탄자(주) 케레스컵
충남 남당항
광어다운샷 낚시대회

▲78cm 광어를 낚아 우승을 차지한
여성 낚시인
경지순 씨.

▲“순위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큰 광어를 낚고 기념 촬영한 참가자.

▲‘제5회 마탄자(주) 케레스컵 광어다운샷 낚시대회’의 본상 시상식.
우승은 78cm 광어를 낚은 경지순 씨가 차지했으며 2등은 이준완, 3등은 배천식 씨가 차지했다.
우승자 옆에 선(가운데 우측) 마탄자(주) 강봉열 대표가 직접 시상을 했다.

▲출항 전 참가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마탄자(주)가 주최한 ‘제5회 마탄자(주) 케레스컵 충남 남당항 광어다운샷 낚시대회’가 지난 4월 17일 충남 남당항 먼 바다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회는 서해의 광어다운샷 시즌 개막과 맞물려 개최되어 낚시인들의 참가 열기가 뜨거웠다. 총 220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올해도 개인 참가자 외에 밴드, 카페 단위 동호회 참가자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새벽 4시에 참가자 확인을 마친 후 주의사항을 전달 받고 낚시인들은 새벽 4시 30분까지 각 낚싯배에 승선했다. 대회가 치러진 장소는 매년 서해 광어다운샷으로 주목받고 있는 외연도 일대. 날씨가 화창하고 파도도 높지 않아 순조롭게 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고 많은 양의 광어가 낚여 뱃전에서도 참가자들의 경쟁이 치열했다.
각 낚싯배 당 40~50마리의 광어가 올라왔으며 큰 씨알도 많았다. 시즌 초반에 큰 광어가 낚인다는 것이 정설처럼 60cm가 넘는 광어도 제법 눈에 띄었다. 전주에서 참가한 이성훈 씨는 63cm를 낚아 선두를 달리는가 했더니 대전에서 온 신백철 씨가 67.5cm를 낚아 역전하는 등 대광어로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계측자에 올려진 광어.

▲마탄자가 새로 출시한
CS-STICK 홍보 부스.

▲마탄자의 베이트릴 PJ2
를 상품으로 받은 낚시인들.

▲강봉열 대표가 우승자
경지순 씨에게 상장과 상패를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을 마치고 본상과
행운상을 수상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78cm 광어 낚은 여성 낚시인 경지순 씨 우승
오후 2시에 경기를 마치고 남당항으로 귀항해 계측을 한 결과, 우승은 경기도 화성에서 참가해 78cm 광어를 낚은 여성 낚시인 경지순 씨가 차지해 우승상금 300만원과 상장, 트로피 그리고 케레스 슬로우지깅 로드와 PJ2 베이트릴을 부상으로 받았다. 우승을 차지한 경지순 씨는 “평소에도 광어낚시를 자주 다니지만 우승의 영광이 나에게 올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2등은 73cm 광어를 올린 이준완 씨가 차지해 상금 200만원, 트로피, 상장, 마탄자 케레스 러버지깅 낚싯대, 마탄자 PJ2 베이트릴을 받았으며, 3위는 69cm 광어를 낚은 배천식 씨가 차지해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상장, 마탄자 케레스 러버지깅 낚싯대, 마탄자 PJ2 베이트릴을 상품으로 받았다.
시상식을 마친 뒤 마탄자 강봉열 대표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좋은 경기 결과를 보여준 참가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올해도 많은 낚시인들이 참가해 마탄자 케레스컵이 더욱 값진 대회가 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마탄자는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낚시인 여러분께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자료 제공 마탄자(주)>
마탄자 www.mattanz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