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토너먼트]
2021 클라이컵 KSA 오픈토너먼트 2전
9,550g 낚은 김태일 프로·조수원 아마 팀 우승

▲2021 클라이컵 KSA 오픈토너먼트 2전 입상자들이
주최 측 임직원들과 함께 단체 촬영했다.

▲ 1위 시상식

▲우승 상패를 보여주고 있는 김태일(우) 프로·조수원 아마 팀.

▲출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
클라이가 주최하고 한국스포츠피싱협회(KSA)가 주관한 ‘2021 클라이컵 KSA 오픈토너먼트 2전’이 지난 7월 11일 경북 안동호에서 열렸다. 오픈토너먼트는 소속 협회에 상관없이 프로와 아마추어가 팀을 이뤄 기량을 겨룬다. 우승 상금 600만원 등 1천1백여 만원의 시상금이 걸린 대회엔 전국에서 참가한 77개 팀 138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7월의 안동호는 봄부터 이어진 만수위가 여전했고 폭염이 선수들을 괴롭혔지만 조황은 뛰어났다. 1위부터 5위까지 8,000g 이상을 기록했다. 대회 결과 김태일 프로·조수원 아마 팀이 5마리 합산 9,550g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고 600만원의 상금과 클라이 구명조끼 등 푸짐한 시상품을 받았다.
그 뒤를 이어 박정수 프로·신현태 아마(5마리 합산 8,780g), 배대현 프로·안현준 아마(5마리 합산 8,700g), 허영식 프로·문관중 아마(5마리 합산 8,550g) 팀, 유해일(5마리 합산 8,440g) 프로가 2~5위를 차지했다. 유제열 프로·최성순 아마 팀은 2,830g을 낚아 빅배스 상을 수상했다<자료 제공 KSA>.
순위 | 프로 | 아마추어 | 마릿수 | 총중량(g) |
1 | 김태일 | 조수원 | 5 | 9,550 |
2 | 박정수 | 신현태 | 5 | 8,780 |
3 | 배대현 | 안현준 | 5 | 8,700 |
4 | 허영식 | 문관중 | 5 | 8,550 |
5 | 유해일 | 5 | 8,440 |
▲클라이컵 KSA 오픈토너먼트 2전 성적